
대망의 2009년이 밝았다.
오늘로 빌어먹을 아홉수와 안녕이다!
2008. 12. 28. 태백산

오늘로 빌어먹을 아홉수와 안녕이다!
2008. 12. 28. 태백산

새해의 복을 기원하며 나도..
얹은 것은 500원이지만 500가지 정도 좋은 일이 생기길.. =ㅂ=*
2008. 12. 28. 태백산

얹은 것은 500원이지만 500가지 정도 좋은 일이 생기길.. =ㅂ=*
2008. 12. 28. 태백산

포인트는 왠지 왕따같은 느낌의 하루방.
하지만 그에게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이.. ㅠ_ㅠ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2008. 12. 28. 태백산

하지만 그에게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이.. ㅠ_ㅠ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2008. 12. 28. 태백산

멧돼지 전골을 먹은 방갈로 주위를 어슬렁거리던 냥이마마.
지금보니 마카롱 생각난다. 저 포스- 야생의 본능이 살아숨쉬는 듯.
그래도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2008. 12. 28. 태백산

지금보니 마카롱 생각난다. 저 포스- 야생의 본능이 살아숨쉬는 듯.
그래도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2008. 12. 28. 태백산

비록 해남에서의 일출은 대설로 좌절되었으나...
그래도 신년의 멋진 첫 해를 볼 수 있었다.
장소는 우리나라 최남단의 사찰 미황사.
2009. 1. 1. 미황사

그래도 신년의 멋진 첫 해를 볼 수 있었다.
장소는 우리나라 최남단의 사찰 미황사.
2009. 1. 1. 미황사

땅끝에서 꽁꽁 언몸을 녹여준 따뜻한 차 한잔.
2009년은 이렇게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2009. 1. 1. 미황사
청아하게 울리는 목탁소리와 염불소리.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2009. 1. 1. 미황사

2009년은 이렇게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2009. 1. 1. 미황사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2009. 1. 1. 미황사

어디를 봐도 한폭의 그림같았던 미황사의 전경.
매번 말하지만 역시 사람의 눈만한건 없다. 직접 보고 느껴야 함.
2009. 1. 1. 미황사

매번 말하지만 역시 사람의 눈만한건 없다. 직접 보고 느껴야 함.
2009. 1. 1. 미황사

어디로 떠나든 쉽게 볼 수 있는게 바로 이런 돌탑.
사찰에서도, 산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작고 순수한 소망들.
2009년에는 모두 이뤄지기를.. ^^
2009. 1. 1. 미황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찰에서도, 산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작고 순수한 소망들.
2009년에는 모두 이뤄지기를.. ^^
2009. 1. 1. 미황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덧글
한대만쳐 2009/01/01 22:24 # 답글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ㅁ'/
JUSTIS 2009/01/01 22:38 #
한대군도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많이....받아! >_</2009년에는 더 자주보며 지내자! 잇힝♡
멜Mel 2009/01/01 22:34 # 답글
웃을 일 가득한 그런 한해되길 바래. 나도 어딘가 다녀왔다. 오미쿠지 했는데 대길이 나와서 기분 좋았음.
JUSTIS 2009/01/01 22:39 #
흐흐. 수정하고 있는데 자꾸 덧글이 달리네. =ㅂ=언니두 새해 복 많이 받아! 물건너에서 맞이하는 새해는 어떨지 궁금하네.
난 연말에 태백산에 다녀오고, 오늘은 땅끝마을에 다녀왔어.
춥고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역시 여행은 좋더라.
대길 축! ^^
플리 2009/01/02 06:24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아용 저티언니! 2009년이네~ *-_-* 벌써 2일이여 엉엉<
JUSTIS 2009/01/05 00:36 #
응! 플리냥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오늘은 벌써 5일이다. 쿠쿠-
Doridori 2009/01/05 00:28 # 답글
언냐 새해복 많이 받아-ㅂ- 언니의 사진은 늘 그레이트!
JUSTIS 2009/01/05 00:37 #
희희- 돌돌두! 구정 지나기전에 제대로 연하장을 준비할께! +ㅍ+)/담에 날잡아서 쁘띠프랑스나 딸기농장에 출사 가자~ ㅎㅎ
양지 2009/03/16 18:33 # 삭제 답글
31일 나와 전화할 때. 이곳으로 향하고 있었구나!그나저나 - 이젠 에브리띵즈 오케이야?
JUSTIS 2009/07/12 00:47 #
ㅇㅇ 오케오케-☆ 4개월만에 다는 답글이라 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