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영화도 좋아하는 장르 중의 하나인지라 2008년의 첫 영화로 기꺼이 선택할 수 있었다.
개봉한지 좀 지났기에 내리지 않았을까 했는데.. 메가박스, 만세~ ㅠㅠㅠㅠㅠㅠ
영화는 전체적으로 뮤지컬 영화답게 흥겹고, 발랄하고, 경쾌하다. 사회적인 풍자마저도.
트레이시같은 사고를 가지고 산다면 세상 무서울 게 없을 듯. ^^ 작열해라, 플러스 사고!!!
거기다 존 트라볼타, 어쩔거야. ㅠㅠㅠㅠㅠㅠ 무려 헤비급 엄마역으로 열연. ㅠㅠ)d 그의 변신은 무죄다.
여러모로 유쾌하고 통쾌한 느낌의 즐거운 작품. ^^* 노래도 좋았고♪ OST 욕심나는 영화는 오랜만.
나름대로 올바르고 확실한 메세지도 가지고 있어 더 좋았음. :)
1월 1일, 삼성 코엑스몰 메가박스에서.



덧글
iruka 2008/01/27 06:13 # 답글
이언니 은근히 귀여월~
JUSTIS 2008/01/29 07:45 # 답글
::욱하::언니 아냐. ㅡㅡ 한참 동생이라는거~